
[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 및 작품 전시회 ]
어제가 논밭의 곡식을 거두어들인다는 ‘추분’이었습니다.
오늘 우리도 그간의 노력과 정성을 수확합니다.
획 하나, 붓 한 점, 작품 하나하나에 담긴
바로 우리의 소중한 이야기들입니다.
함께 배우고 나눈 시간들이 우리 공동체의 힘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자치회관 프로그램이 활성화되어
주민의 마음이 풍성해지고
문화의 향기는 골목골목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