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 일터 청와대에서
광주의 <청년정책>이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청년 시절의 동지인 김민석 총리가 시상해 준 것도 특별했습니다.
96가지나 되는 청년정책 중에
<일경험드림사업>, <인공지능 사관학교>, <구직활동수당>등이
특히 높은 평가를 받은 것 같습니다.
하나하나 청년들과 공직자가 머리를 맞댄 정책들입니다.
모두 축하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청년’은 제 인생의 중요한 화두입니다.
감옥에서 출소한 후, ‘새날 청년회‘를 만들어 청년들과 함께 지냈고,
지금은 좋은 청년 정책, 특히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매진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창업>으로 미래먹거리와 일자리를 만들고,
<복합쇼핑몰>과 스포츠·문화 활성화로 즐거움을 만들 것입니다.
‘떠나가는 도시 광주’를 ‘찾아오는 도시 광주’로 만들겠습니다.
<부록 - 인기 있는 광주의 청년정책>
① 일경험드림
매년 850명의 청년에게 ‘첫 사회 경험’을 제공
② 구직활동수당
매년 1,500명의 청년에게 50만 원씩, 총 300만 원까지 지원
③ 청년월세지원
7,500명의 청년에게 월 20만 원씩 최장 24개월 지원
④ 일자리스테이션
청년의 구직 포기를 막고, 사회적응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⑤ 일자리 공제 사업
일하는 청년 500명에게 본인이 500만 원을 모으면,
회사가 200만 원, 시청이 300만 원을 더해서 천만 원을 지급
⑥ 일·삶 통장
청년이 월 10만 원씩 100만 원을 모으면, 시에서 100만 원을 지원
⑦ 드림은행
돈과 빛이 고민인 청년에게 맞춤형 재무상담 제공
⑧ 청년통합플랫폼
주거부터 일자리까지 광주의 모든 청년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플랫폼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