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농어민의 땀과 정성, 한가위 밥상으로 이어갑시다]
올해 끝없는 폭염과 호우 속에서도
묵묵히 땅과 바다를 지켜오신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전북의 농어민들입니다.
그 땀방울이 일궈낸 과일과 곡식, 각종 특산물을
오늘부터 이틀간 도청 앞 <생생마을 한가위 큰 장터>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직접 돌아보니 요즘 말로 뽐뿌가 제대로 옵니다^^
싱싱한 과일부터 고소한 차내음,
거기에 저렴한 가격과 정겨운 장터 인심이 더해졌습니다.
추석맞이 훌륭한 반찬거리도 준비하시고,
전국 최고를 자랑하는 우리 전북 농어민들께
따뜻한 응원도 보내주시면 어떨까요?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