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강북.
'퀸엘리자베스 콩쿨 위너스 콘서트' 첫 국내공연이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있었습니다.
피아니스트를 꿈꾸는 꿈나무들과 클래식 매니아들에게 꿈 같은 선물이었고 잊을수 없는 추억이 되었을 겁니다.
앞으로도 세계3대 콩쿨 우승자들의 공연이 계속 유치되길 기원해 봅니다.
p.s. 언젠가 유명 클래식 공연의 시작은 강북문화예술회관, 그 마지막은 예술의 전당 공식이 성립되길.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