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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 - 세종이 세종을 만난 역사적인 날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
  • 의정일보suyu1456@naver.com일자: 2025-09-05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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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이 세종을 만난 역사적인 날,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가
    한글의 아름다움을 세계와 나누는
    역사적인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비엔날레의 주제인
    '그리는 말, 이어진 삶'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한글의 가치를
    다양한 작품 속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한국의 조형작가 빠키를 비롯해
    국내 작가 34명과,
    세계적인 드로잉 아티스트
    미스터 두들, 라 레콘키스타 등
    해외 작가 39명이 함께합니다.
    오랜 시간 사람과 사람을 이어온 한글은
    이제 '미학적 감성'으로 그려져
    예술의 언어로 세계와 소통합니다.
    선과 점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한글이
    작가들과 만나 새로운 예술로
    재탄생하는 현장을 10월 12일까지 열리는
    이번 비엔날레를 통해 꼭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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