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에서 열리는 2025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와 함께하는 ‘9월 동행축제’에 전국에서 선정된 100대 우수 소상공인과 제주도민 등 2천 7백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함께 현장을 찾아 제주지역 향토 소상공인들이 만든 우수한 제품들을 직접 확인하면서 지역 소상공인들을 격려했습니다.
동행축제와 함께하는 상생 영수증 콘서트를 보기 위해 많은 도민들과 방문객들이 제주 ICC를 찾아주셨습니다. 이번 공연 티켓은 소비 쿠폰으로 환급되어 제주 소상공인 제품 구매에 쓰여, 지역과 상생하는 축제의 의미가 더 환하게 빛났습니다.
아름다운 올레길을 걷는 전국 소상공인 한마음 걷기대회도 열렸습니다. 비가 많이 오는 휴일 아침인데도 1,200여 명이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빛내주셨습니다. 함께 걷고, 웃으며 상생의 가치를 키우는 데 동참해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립니다.
내일부터 9월 5일(금)까지 2025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가 제주에서 열립니다. 20년 만에 열리는 중소기업 장관회의에서는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하고 포용적인 성장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게 됩니다.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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