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가 숨죽인 수묵국제비엔날레 개막식 공연~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 예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동분서주 뛰었습니다.
오전 9시30분 도청에서 2026년도 정부예산안 발표에 따른 우리도 반영 상황 언론브리핑을 진행했습니다.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사상 최대인 9조4,188억원의 지역 현안사업비가 반영되었습니다.
예산확보에 도움 주신 전남도의회와 지역 국회의원님, 정부 관계자, 응원해주신 도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전남이 2024년 합계출산율 1.03으로 1위였는데, 올해 2분기에도 1.04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전남처럼 국가적 위기인 저출생 국복에 앞장선 지역에는 더 많은 국비지원이 이뤄져야 합니다.
오전 11시엔 보성 출신 독립운동가 송재 서재필 선생의 생가를 찾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미국 순방 당시 하문하신 서재필 생가 보존상황을 직접 챙겨보았습니다. 그리고 송재선생 현창사업에 일생 헌신하신 대원 김중채선생의 흉상제막식에 참석하였습니다.
직접 가서 보니 서재필 생가는 대체로 잘 보존되고 있었습니다. 대통령께 잘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오후 2시, 여수에서 전라좌수영 최초 삼도수군통제영 학술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여수의 전라좌수영이 조선 최초 삼도수군통제영이라는 것이 각종 사료를 통해 입증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여수시와 함께 탄탄한 고증과 홍보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오후 5시엔 목포에서 열린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개막식에 함께 했습니다.
올해 비엔날레는 8월30일~10월31일까지 2달간 '문명의 이웃들'이란 주제로 목포와 진도, 해남 등지에서 펼쳐집니다.
해남 출신 조선후기 수묵의 거장, 공재 윤두서 선생의 '세마도' 진품이 321년만에 공개되는 등 세계적 수묵명작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다가오는 차세대 K-콘텐츠! 수묵의 향연에 여러분을 강추합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