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와 전남이 올 연말까지
특별지자체인 ‘광역연합’을 구성키로 선언했습니다.
절실함 때문입니다.
우리 호남은
60년대부터 ‘영남쏠림’으로,
2000년대 들어서는 ‘수도권쏠림’으로
이중의 소외를 겪으면서,
지역 성장의 기회를 갖지 못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체제>에서
‘민주의 가치’로
‘성장의 기회’를 열겠습니다.
전남의 에너지와
광주의 AI·모빌리티가 만나
산업을 키우겠습니다.
광주~나주의 광역철도를 연결하고,
광주·전남 문화관광의 르네상스를 열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오늘 우리는 선언하였습니다.
절실함으로 광연연합을!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