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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 내란을 피하려고 한미동맹까지 흔들려는 시도...
  • 의정일보suyu1456@naver.com일자: 2025-08-27 14:24
    수정: 2025-08-2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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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란을 피하려고 한미동맹까지 흔들려는 시도는
    국민을 완전히 무시한 행위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성공시키며
    한미동맹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을 “위대한 지도자”라 칭하며
    “완전한 미국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대한민국이 내란이라는 혼란을 딛고
    민주주의를 복원한 결과로,
    국제사회 신뢰 회복의 증거가 되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한미정상회담의 성과가
    대한민국의 안정과 번영으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그러나 이 성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경계심을 늦출 수 없습니다.
    내란을 종식시키고 민주주의를 지켜낸 대한민국을 향해,
    여전히 한미관계에 틈이 벌어지길 바라는 세력이 존재합니다.

    바로 국민의힘입니다.
    그들은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극우 이념으로 나라를 분열시킨 장본인입니다.
    어제 국민의힘의 새 대표로,
    ‘윤어게인’ 장동혁 의원이 선출되었다는 소식은
    국민의힘의 본질을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장동혁 대표는 당선 직후,
    “모든 우파와 연대해 이재명 정권을 끌어내리겠다”는
    발언을 했습니다.
    전광훈, 황교안 등 부정선거 음모세력과의 연대를
    공식화한 것입니다.
    지금도 이들 내란 세력은 국민의힘 당권을 장악하며
    공공연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나경원 등 국민의힘 중진들은
    한미정상회담 직전 트럼프의 ‘트루스 소셜’에
    오해에서 비롯된 글이 올라오자, 잠시를 못참고 환호했습니다.
    협상 결렬을 부추기는 모습까지 보였습니다.
    국가대사인 한미정상회담을,
    자기들 정치 방탄에 이용한 것입니다.
    특히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번 회담을 ‘굴욕외교’라 비난합니다.
    과거 윤석열과 바이든 대통령의 짧은 48초간 악수를
    ‘정상회담’이라 거짓 포장한 국민의힘을 생각하면
    비열하기 짝이 없습니다.
    당시 윤석열은 ‘바이든’ ‘날리면’ 발언으로
    큰 외교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지금과 비교해 보면 국가 기만이자 이중잣대입니다.

    내란을 피하려고 한미동맹까지 흔들려는 시도는
    국민을 완전히 무시한 행위입니다.
    윤석열만 있고, 국민은 없습니다.
    대통령이 해외에서 국익을 위해 뛰고 있을 때,
    국힘은 갈등과 혼란을 조장하며
    ‘내란메이커’ 역할만 하고 있습니다.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지적했듯,
    국민의힘은 “대한민국의 오른쪽 날개가 아니라
    오른쪽에 붙은 암덩어리”입니다.
    ‘암’은 도려내야 합니다.

    이미 우리 조국혁신당에서는
    법무부에 위헌정당 해산 심판청구 진정을 냈습니다.
    정부에 다시 한 번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법무부는 국민이 준 권능에 따라
    국민의힘에, 보다 적극적인 위헌정당 해산청구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조국혁신당은 끝까지 갑니다.
    반드시 위헌정당 국민의힘을 해산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간다 특별위원회 제10차 공개회의 모두발언>
    - 2025.8.27.(수) 오전 09:30 본관 당회의실(224호)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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