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 컬처로, 세계와 이어집니다!]
오늘은 처음 만난 설렘과
다시 만난 반가움이 함께한 날입니다.
세계 9개 나라에서 온 20명의 K-팝 아카데미 참가자들이 K-컬처의 본향 전북에서 처음으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한국어로 노래 부르며 호흡을 맞추던 순간, 처음 만난 도지사 아저씨에게도 거리낌 없이 동작을 알려주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이 전북에서 더욱 다채로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국제케이팝학교 설립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먼 길을 돌아온 반가운 얼굴들도 만났습니다. 재작년 인연을 맺은 세계 스카우트 대원들이 전북을 다시 찾아주었습니다.
김제 벽골제마을부터 임실 치즈마을까지, 전북의 맛과 멋을 즐기며 따뜻한 인심을 또 한 번 담았습니다. 다시 찾아준 마음이 고맙고, 다시 보는 얼굴이 정겹기만 합니다.
전북은 이제 ‘세계 교류의 허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문화와 우정이 이어지고, K-팝으로 하나 되는 장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다양성 속에서의 하나됨" 올림픽이 지향하는 핵심가치이기도 합니다. 2036 전주는 문화올림픽으로 대한민국을 전세계의 중심이 되게 하겠습니다
From Jeonbuk to the World, Let’s make it happen!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