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양목 지사 유해봉환 귀향 환영식>
독립투사 문양목 지사님이 120년 만에 고향인 충남 태안에 돌아오셨습니다.
독립 80주년을 맞아 오늘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문양목 지사 유해봉환 귀향 환영식’을 열고 평생을 독립운동에 바친 문 지사의 발자취를 기렸습니다.
민족의식 계몽과 군인 양성 등 다방면에서 헌신하신 분의 유해를 고향땅에 모실 수 있어 영광입니다.
충남은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반드시 기억하고, 최선을 다해 기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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