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종생종 수확이 있었습니다.
생소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국내외 조생종을 교배해 생육 기간이 100~110일 이내로, 가장 짧은 기간에 수확이 가능한 벼농사입니다.
이모작 방안과 농업분야 탄소배출 저감, 가뭄, 태풍, 홍수와 같은 자연재해를 피할 수 있는 등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농민들의 내일을 생각하는 도전의식과, 노고에 최고의 찬사를 보내며, 발전에 발전을 거듭할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합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