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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 석유화학 산업 내 근로자 간 격차 해소와 상생협력 확산을 위한 협약 체결
  • 의정일보suyu1456@naver.com일자: 2025-08-06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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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인천석유화학, 협력사, 고용노동부, 인천시가 석유화학 산업 내 근로자 간 격차 해소와 상생협력 확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석유화학 산업은 인천 경제의 중요한 축입니다.

    그 현장에서 일하는 분들의 안전과 복지, 고용의 질을 개선하고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기반을 만드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선언이 아닙니다.

    산업안전 강화, 근로자 복지 향상, 고용 안정, 그리고 지역과 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한 구체적 약속입니다.

    안전은 더 이상 기업이나 개인만의 책임이 아닙니다.
    정부,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산업안전 공동체’를 만들어야 할 때입니다.

    협력의 가치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드는 가장 강한 힘입니다.
    인천은 그 힘을 믿고, 현장에서 함께하겠습니다.

    이어서 계양구를 방문하여 노인복지회관, 작전현대아파트, 그리고 「찾아가는 열린시장실」을 통해 시민 여러분과 직접 만났습니다.

    그 속에서 어르신 복지부터 철도 교통망, 도시계획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민원을 들었습니다.

    작전현대아파트에서는 노후계획도시인 계산지구 추가편입에 대한 간절한 주민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인접·연접지 면적 제한 완화와 관련한 조치에 관심을 갖고 지켜보며, 주민 불편이 없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찾아가는 열린시장실은 그저 말로만 듣는 민원이 아니라, 시장인 제가 직접 찾아가고, 듣고, 판단하는 ‘현장 중심 행정’입니다.

    오늘 논의한 대장~홍대선 계양역 연장과 청라 연장도 그 일환입니다.

    철도 노선 하나가 도시의 운명을 바꾸는 일입니다.

    계양 테크노밸리와 원도심의 균형발전, 인천 교통의 공정한 재편을 위해 끝까지 책임지고 과제를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갑니다.”
    오늘도 인천의 미래를 위해, 시민과 함께 걷고 있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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