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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 전북이 완주 수소특화단지 지정으로 수소모빌리티의 글로벌 허브로 나아갑니다
  • 의정일보suyu1456@naver.com일자: 2025-08-05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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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이 완주 수소특화단지 지정으로 수소모빌리티의 글로벌 허브로 나아갑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수소모빌리티 산업의 글로벌 허브로 도약하는 역사적 걸음을 내딛습니다.

    현대자동차, 비나텍, 전북대, 자동차융합기술원 등 총 16개 기관과 함께 '완주 수소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제 에너지 전환은 하나의 시대정신입니다. 지구를 지키고 에너지 자립을 이루며,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기 위해 반드시 가야 하는 길입니다. 그 중에서도 수소산업은 에너지 전환의 핵심 축입니다.

    전북은 전국 최초로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전략산업으로 선정해 조례와 인프라 등의 기반을 착실히 다져왔습니다. 특히 상용차와 특장차 산업에서 모빌리티 인프라가 활발히 구축된 '수소모빌리티의 최적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북 완주 수소특화단지가 지정될 경우, 국내 최대 규모인 350만 평에 이르는 수소 상용모빌리티 생태계가 조성됩니다. 산학연 협력 강화로 기술 사업화 역량을 높이고, 수소모빌리티 핵심부품 기업을 유치하며, 국내 최초 AI 기반 수소특화단지를 만들어 수소산업의 생태계를 선도하겠습니다.

    친환경 혁신도시 전북, 수소산업시대의 문을 활짝 열고 수소산업의 메카로 나아가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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