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ock will never die!
2006년 시작돼 어느덧 스무해를 맞은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펜타포트가 온 여름이 진짜 여름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무더위를 날릴 밴드 세션의 시원한 연주와 각 아티스트의 개성 넘치는 음색이 공연장 곳곳을 뜨겁게 채우고 있습니다.
개막식부터 락 팬 여러분의 열정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문화와 예술이 일상인 인천’을 상징하는 대표 축제이자, 우리 도시의 개방성과 다양성을 드러내는 자랑입니다.
3일간 10만명 넘는 락 매니아가 참가한 이번 축제를 끝까지 안전하고, 멋진 추억으로 가득한 축제가 되도록하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