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청 주차장에서 국내 최초로 개발된 첨단 이동형 진료차량이 첫선을 보였습니다.
차량 내부에는 혈액검사, 초음파, X-ray 등 다양한 검사가 가능한 진료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으며, 5G 기반 ICT 기술을 접목해 원격 진료까지 가능한 스마트 의료차량으로 설계되었습니다.
고려대 안암병원, 충북의사회, 청주의료원, 충주의료원과의 협약을 바탕으로, 오는 25일 보은을 시작으로 의료 접근성이 낮은 도내 인구감소지역 6개 시군을 순회하며 현장 이동진료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충청북도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간 의료 격차를 줄이며 공공의료 기반을 실질적으로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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