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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 김건희 씨 구속, 그것이 정의고, 그것이 국민 뜻입니다.
  • 의정일보suyu1456@naver.com일자: 2025-07-10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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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희 씨 구속, 그것이 정의고, 그것이 국민 뜻입니다. "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김선민입니다.


    ◎ "악인은 지옥으로 돌려질 것이다.”
    윤석열이 구속됐다는 소식을 듣고 떠올린 성경 구절입니다.


    법원의 희한한 구속기간 계산법으로 ‘법리적 탈옥'을 시킨지
    124일 만에 그는 다시 구치소로 들어갔습니다.
    ‘윤 어게인'입니다.
    이제야 제자리로 돌아갔습니다.


    윤석열은 이제 다시 거리를 활보하지 못할 것입니다.
    변호인들을 시켜 관련자들을 압박하지도 못할 것입니다.
    윤석열에게는 내란 유죄 판결이 날 것입니다.
    모든 국민이 생중계로 지켜봤습니다.
    이제 꼼수는 그만 부리고,
    반성하며 진실 규명에 협조하길 바랍니다.


    진정으로 반성하고, ‘내란 초범'이라는 점을 강조하시기 바랍니다.
    내란죄 우두머리 형량은 사형 또는 무기징역·무기금고입니다.


    ◎ 3특검이 다루는 모든 사건에 김건희 씨 지문이 가득합니다.


    계엄 하루 전, 김건희 씨는 국정원장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당시 국회에는 김건희 특검법 재의요구안이 계류 중이었습니다.
    김건희 씨는 주가조작 사건 조사를 앞두고
    김주현 민정수석과도 비화폰 통화를 했습니다.
    국정원장과 민정수석이 심부름업체 직원입니까?


    김건희·명태균 특검에서는 검사, 법사, 무당이 출연합니다.
    들여다보니 지난 3년 대한민국 국정은
    김건희 씨 말과 문자로 도배돼 있습니다.
    김영선 전 의원 공천과 관련해서 김건희 씨는 명태균 씨에게
    “걱정 마세요, 잘될 거예요”라고 전화했습니다.
    또 김건희 씨는 "김상민 검사가 조국 수사 때 고생했다,
    국회의원 되게 도와달라”라고 명 씨에게 통화를 했답니다.


    채 해병 특검도 마찬가지입니다.
    본인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연루된 인물이
    수사외압 및 구명 로비 사건의 핵심으로 의심받습니다.


    모든 추문과 의혹에 등장하는 대통령과 배우자를 보고
    모두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떻게 이런 어처구니 없는 사람들이 권력을 잡았을까?”
    국민적 의혹에 답은 간단합니다. 검찰 권력 때문입니다.
    검찰이 윤석열·김건희 공동정권을 만들고, 함께 누렸습니다.


    검찰개혁 없는 특검은 반쪽에 불과합니다.
    군부독재 타도의 꼭지를 딴 ‘하나회 해체’처럼,
    특검 수사는 검찰의 해체 수준의 개혁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수십 년간 계속되어 온 검찰의 음습한 지배를 끝내야 합니다.


    그에 앞서 당장 필요한 일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건희 씨는 휠체어를 타고 병원에 갈 것이 아니라,
    호송차를 타고 구치소로 들어가야 합니다.


    김건희 씨 구속, 그것이 정의고, 그것이 국민 뜻입니다.


    <제121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 2025.7.10.(목) 오전 09:30 본관 당회의실(224호)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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