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키운 팔 할은 □□였다”
네모에 들어갈 답은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시인은 <바람>이라고 했습니다. 저도 몇 단어가 있지만 빠뜨릴 수 없는 것 중의 하나는 단연, <독서>입니다.
덥고 습한 날씨, 집 근처 동네 서점에 들러 시집과 필사집 한 권씩 샀습니다. 책에서 이는 청량한 기운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경기도는 책과 함께하는 일상을 응원합니다. 7월부터 ‘천권으로 독서포인트제’를 시작했습니다. 도서 구입, 대출, 서평 쓰기 등 여러 독서 활동에 포인트를 드립니다. 일주일 만에 4만 5천여 명의 도민이 함께하고 계십니다.
나누면 더 풍요롭습니다. 저도 제가 읽은 인상 깊은 책들을 유튜브와 SNS에서 여러분과 정기적으로 공유하는 기회를 만들어볼까 합니다.
여러분이 나누고 싶은 책은 무엇인가요?
☞ (독서포인트제 참여) https://library.kr/book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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