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7일) 우상호 정무수석이
<광주 군 공항 이전> 사업이 사실상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임을 공식화했습니다.
그동안 광주는
정부 지원의 근거인 <특별법>도 만들고,
광주가 과감한 지원도 약속했지만,
무안군의 ‘불신의 벽’을 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불신을 신뢰로 바꾸기 위해서는
든든한 '보증인'이 꼭 필요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보증인이 되어 주신 겁니다.
대통령실의 이런 조치에 발맞춰,
저는 오늘 안규백 국방부 장관 후보자를 만나
<광주 군 공항 이전> 사업에 국방부가 더욱더 나서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제는
됩니다! 광주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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