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브버그를 찾아나선 현장!!!
해충은 아니지만
서울시민들에게 바퀴벌레, 빈대에 이어 세번째로 불쾌감을 준다는 곤충, 러브버그!
이 계절엔 러브버그 관련 민원이 참 많다.
난 정말 곤충이 싫지만
서울시민을 위한 마음 하나로^^
러브버그가 가장 많다는 곳을 찾았다.
친환경 광원포집기를 이용해 개체수를 조절하는 시범 현장.
한쌍의 러브버그가 한번에 200개 이상의 알을 낳는단다. 이건 좀 너무 많다ㅠㅠ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
아직은 시범 단계지만
행정과 전문가의 노력이 의미있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의회가 적극 지원할 것이다.
처음엔 러브버그가 싫었는데
자꾸보니 얘네들도 이해는 된다.
다 같이 잘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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