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의 여름을 찾아온 단체 관광객을 위한 ‘제주의 선물’이 마련되었습니다. 오늘(21일) 제주공항에서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대전시회 30명에게 단체관광 인센티브인 탐나는전을 직접 전해드렸습니다. 더 많은 단체 관광객들이 제주를 찾아와 ‘제주의 선물’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랍니다.
관광 비수기인 6월이지만 제주도정을 비롯해 제주 관광업계 모두가 함께 마음을 모아준 덕분에, 관광객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도정은 도민사회와 함께 회복세를 더 키우고자 24일(화)부터 6개 해수욕장을 먼저 열고, 파라솔 대여가격도 작년처럼 반값으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여름 제주를 찾은 모두가 높은 가성비와 가심비를 즐기며 더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제주가 모두에게 가장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과 감동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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