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천이 예쁘게 단장되었어요.천 옆에 멋진 건물(무엇이 생길까?)이 생겼고, 그 건물 아래 물 줄기가 시원하게 올라오네요.주민들이 벤치에 앉아 더위를 식히는 모습에 제 몸도 마음도 같이 시원해 집니다.
밤에 조명도 멋지게 들어온다고 하니 우이천변은 밤산책 코스로도 딱이겠군요. 곧 산책 나갑니다. ^^
'우이천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 준공식'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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