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란 특검법·김건희 특검법
채상병 특검법이 통과되었습니다.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습니다.
오히려 숙연해집니다.
채 상병이 우리 곁을 떠난 지 687일,
02-800-7070 전화로 촉발된 격노 이후 672일,
김건희 특검법 최초 발의 이후 525일,
진실을 틀어 막으려던 12·3 내란으로부터
184일이 지났습니다.
내란 우두머리는
추악한 권력 남용과 범죄를 들키고
쫓겨났습니다.
미봉으로는 통합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내란의 진실을 규명하고,
윤건희 부부 죄상을 드러내야
비로소 화해와 통합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오늘 통과된 특검법들은 국민 통합을 위해서
반드시 꿰어야 할 첫 단추입니다.
2025년 6월 5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김선민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