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30년 봉직했던 그 당을 탈당한 것은
대선은 아무리 몸부림쳐도 무망할 것으로 보았고
그 당은 병든 숲으로 보았다.
이재명이 집권하면 내란 동조와 후보 강제 교체 사건으로 정당 해산 청구가 될 것으로 보았고
지방선거를 앞두고 그 당은 소멸될 수도 있다고 보았다.
김문수를 통한 마지막 몸부림이 무산된 것은
이준석 탓도 내 탓도 아니다.
니들이 사욕(私慾)에 가득 찬 이익집단으로 변질되었기 때문에 국민들로부터 외면당한 거다.
ICE AGE 시대가 올 거라고 말한 것도 그것 때문이다.
세상과 소통하지 않고
노년층과 틀딱 유튜브에만 의존하는 그 이익집단은 미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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