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에 다시 왔습니다. 부산은 제2의 수도이면서도 부마항쟁으로 대표되는 민주화운동의 성지입니다. 제가 오늘 부산을 또다시 찾은 것은 민주주의를 수호한 부산시민들의 뜨거운 기운을 받기 위해서였습니다.
지금은 민주주의의 총체적 위기 상황입니다. 히틀러식 총통체제를 기도하는 이재명의 민주당 세력이 방탄조끼와 방탄유리로 장막을 치고 1인 독재를 획책하고 있습니다. 저 김문수는 오늘 방탄조끼가 아니라 부산시민이 사랑하는 롯데 자이언츠의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부산 시민이 저 무도한 무리의 국가 유린을 막아낼거란 소망으로 롯데자이어츠의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6.25 한국전쟁 당시 부산이 함락 직전의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낸 최후의 보루였듯이 이번에도 독재와 싸워 이긴 부마항쟁의 정신으로 이재명의 방탄 독재를 막아주시길 간곡히 호소합니다. 저 김문수, 자유민주주의를 열망하는 부산시민들과 함께 필사즉생의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롭게, 앞으로!
위대한 대한민국!
정정당당 김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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