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정선거 】《 중앙선관위의 회신이 왔다. 이번에도 부정선거 계속하겠다고 한다 》
저 황교안은 얼마전 중앙선관위에 3가지 요구사항을 아래와 같이 전달했습니다.
첫째, 공직선거법을 어기지 말고 투표관리관이 자기 도장을 직접 찍게 하라.
둘째, 봉인지는 파쇄 잔류형으로 만들고, 투표함과 뚜껑이 마주치는 곳에다 봉인하라.
셋째, 사전투표소에 종이 유권자명부를 반드시 비치하라는 내용을 선관위에 전달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앙선관위가 보내온 각각의 회신 내용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아래 선관위 답변을 한번 보십시오.
첫째, 선관위는 사전투표관리관 개인도장 제작 주체를 제한하는 별도 규정이 없으니 자신들이 도장을 만들어 나눠줘도 문제 없으며, 사전투표관리관이 도장을 '직접' 찍지 않고 계속 '인쇄 날인'하도록 하겠다.
둘째, 선관위는 투표함 재사용 등을 위해 떼어낸 흔적이 남지 않는 비잔류형 봉인지를 계속 사용하겠다.
또 관내 사전투표함은 행낭식으로 제작하기 때문에 재질(헝겊) 특성상 세워 놓으려면 플라스틱 받침대 안에 넣어야 하므로 투표함과 뚜껑을 함께 봉인할 수가 없다.
셋째, 사전투표소에 종이 통합선거인 명부를 비치하고 투표자가 서명하는 것은 법 개정이 필요하니 불가하다는 입장입니다.
결국 중앙선관위는 종래 입장을 철저하게 고수함으로써,
사전투표관리관 도장도 자기네가 만들어 주고, 또 이 마저도 도장을 직접 찍게 하는 대신 인쇄해서 가짜 투표지 프린팅 양산의 길을 열어놨고,
봉인지조차 붙이기 어려운 헝겊자루 투표함을 사용해서, 누가 표를 쑤셔 넣어도 되게끔 허술하게 만들었으며,
종이 유권자명부에 투표 기록 서명을 남기지 못하게 함으로써, 전산 조작만 하면 되게끔 뒷문을 열어줬습니다.
실제 미국에서 그런 사례가 발생했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2024년 6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무소속 대통령 후보였던 케네디 주니어가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선거에서 전자투표 관련 수백 건의 부정행위가 있었으나 “다행히 종이투표 기록이 남아 있어 정정할 수 있었다”는 말을 했던 것을 소개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6.3 대선에서 이 같은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우리는 대조할 종이투표 기록이 없을 것입니다.
이런 불행한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겠다고 선관위의 시정을 요구한데 대해, 선관위는 이렇게 철저히 깔아 뭉개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은 예전 3.15 부정선거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선관위를 헌법기관으로 독립시켜줬습니다.
그랬더니 선관위의 공명선거 초심은 사라지고 최근 몇 년 사이 자녀 채용, 감사원 감사 거부,
부정선거 자행 등 지금의 추악한 괴물로 변해버렸습니다.
위 회신에서 볼 수 있듯이 선관위는 유권자들을 그야말로 개•돼지 취급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선관위를 한국판 딥스테이트로 간주하고 즉각 폐지할 것을 주장합니다.
국민 여러분, 부정선거는 우리나라를 무너뜨리고, 우리 청년들의 미래를 망칩니다.
어떻게 만든 대한민국인데 이렇게 망하게 놓아둘 수 있겠습니까?
국민 여러분, 부정선거의 문제점을 수년간 외쳐온, 기호 7번 럭키 7 황교안에게 힘을 보태주시기 바랍니다.
* 선관위 회신 내용을 심층 분석, 제반 문제점을 황교안 TV를 통해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