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진국의 ‘탈’ 탈원전… 한국만 빼고 ‘원전 부활’ 》
덴마크와 벨기에에서 ‘탈원전’을 폐기했습니다. 독일, 스페인 등에서도 원전 부활을 대비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AI, 빅데이터 등의 수요가 많아지면서 에너지 소모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었기 때문입니다. 신재생 에너지 산업은 원자력 발전소만큼의 에너지 생산량을 구축할 수 없기 때문에, 다들 원전의 부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코 원전 수출은 26조 수주라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외교 능력이 뛰어난 것도 있었겠지만, 대한민국 원전 기술은 오래 전부터 그 실력을 검증받은 바, 세계로부터 인정을 받기 때문입니다. 전세계의 원전 복귀 흐름은 우리에게 분명한 호재입니다.
다시는 과거 문재인 정부 때와 같은 탈원전 자해극이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문재인 정부는 멀쩡한 원자력을 중단시키고, 태양광 에너지에 막대한 예산을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태양광 에너지는 일사량에 따른 발전량 변동이 심하고 넓은 설치 면적이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에너지 효율 또한 원자력발전소에 크게 못 미칩니다. 기본적으로 신재생 에너지는 원자력 에너지에 비해 가격 경쟁력이 너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전기료를 인상할 수밖에 없습니다. 한마디로 우리나라에서는 태양광 에너지가 매우 비효율적이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다가오는 기술 경쟁으로 앞으로는 에너지 소모량이 압도적으로 많아질 예정입니다. 첨단산업에 효율적으로 투자하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에너지 조달이 필수입니다. 사람들의 AI 사용량이 급격히 늘어나는 지금, 에너지 확보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필수 사항을 선택 사항으로 만듦으로써, 세계를 선도하기는커녕 비효율적인 후발주자가 될 위험부담을 안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시대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신속하고 정확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지금 에너지 부문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습니다. 원전을 선도하여 세계 초일류 국가가 될 것인지, 또다시 시대를 역행하여 과거 영광만 되새김질하는 국가가 될 것인지는 다음 정권에 달려 있습니다.
저는 시대를 선도하는 대통령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제 핵심공약 중에도 ‘초일류 정상국가’ 프로젝트로 우리나라를 AI, 로봇, 양자컴퓨터 강국으로 발돋움하게 만드는 공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 기호 7번, 럭키 7, 황교안과 함께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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