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궐로 급박하게 일정이 잡힌 대통령 선거에서 가장 많은 유권자에게 자신의 공약과 정책을 어필할 수 있는 토론을 이재명 후보가 회피하는 것은 침대축구를 하나의 전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동탄에서 전략공천하셨던 비슷한 후보 만나봤습니다.
토론을 회피하고 두려워하는 전략, 이준석에게나 먹히지 트럼프와의 협상에서 먹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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