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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호 4번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 - 선거에 영향이 있다고 해서 범법 행위를 용납하라고...
  • 의정일보suyu1456@naver.com일자: 2025-05-12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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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에 영향이 있다고 해서 범법 행위를 용납하라고 하는 것이, 무슨 논리입니까!"(노무현 대통령 2007년 9월)


    이재명 유죄취지 판결을 했다고 대법관들 전원을 국회 청문회에 끌고와서 겁박하겠다고 하는 민주당. 이것이 정녕, 이재명의 법치입니까?


    틀렸습니다. 이건 명백히, 독재입니다.


    진짜 법치는, 노무현 대통령이 '사람사는 세상'과 그 세상에 사는 시민들을 위해 지켜내려했던 법치입니다.


    제발 부끄러운 줄 아세요.


    이제 곧 노무현 대통령 16주기입니다.


    염치가 없어서 앞으로도 계속 법 위에서 서겠다면, 이제는 노무현의 이름 석자 어느 하나도 입 밖에 꺼내지 말고 추도식에도 발 끝 한 쪽도 들이밀지 마십시오.


    한쪽 얼굴로는 거짓된 혹세무민으로 부관참시하면서도, 다른 쪽 얼굴로는 서러운 척 추도식에 얼굴을 들이미는 것은, 노 대톨령 유가족이나 노 대통령을 사랑하는 대한민국 시민들 모두에게 도리가 아닙니다.


    ---------------------------


    ※ 노무현 대통령 긴급기자간담회 중(2007.9.11.)


    "우리나라의 잘못된 정치 풍토 하나가 정치가 법 위에 있는 것처럼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이죠.


    정치가 성역입니까? 정치적 행위는 법을 위반해도 책임을 묻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선거에 영향이 있다고 해서 범법 행위를 용납하라고 하는 것이 무슨 논리인지, 저는 알 수 없습니다.


    정치가 법 위에 있지 않고요. 따라서 후보도 법 위에 있지 않고 선거도 법 위에 있지 않습니다.


    모두가 법에 따라서 법의 규제를 받아야 합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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