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보팀] 권영국 후보는 지난 4월 16일 거통고지회 고공농성장 앞에서 출마 선언을 했습니다. 5월 1일 대선 후보 선출 후 첫 일정도 고공농성장 방문이었습니다. 선거운동이 본격 시작되는 내일('25. 5. 12) 첫 일정도 고공농성장 방문입니다.
12일 0시 10분 명동 세종호텔 앞에서 스카이차량을 타고 권영국 후보와 고진수 동지와 눈을 맞춥니다. 그리고 한화빌딩 앞에서 김형수 동지와 눈을 맞춥니다. 고공에서 외로이 싸워온 동지들의 이야기를, 그들의 높이에서 권영국이 전합니다.
권영국 후보는 당선 첫날 할 일로 박정혜, 고진수, 김형수의 농성장에 올라가 그들과 함께 내려오는 것을 꼽은 바 있습니다. 고공에 선 노동자가 땅에 내려오는 것이 사회대전환입니다. 선거운동 첫 일정, 그 사실을 분명하게 알리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