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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 국정과 민생을 내팽개친 한덕수는 명실상부한 내란 세력입니다
  • 의정일보suyu1456@naver.com일자: 2025-05-07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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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란을 극복하고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할 시기에 위기에 빠진 국정과 민생을 내팽개친 한덕수는 명실상부한 내란 세력입니다.

    한덕수는 권한대행으로서 할 수 없는 법률 거부권을 행사했고, 대통령 몫인 헌법재판관 임명을 시도해 헌정질서를 무너뜨렸습니다.

    점입가경으로 대법원의 부당한 선거 개입에 맞춰 윤석열과의 관계를 단절하지 않은 채 대선 출마를 선언해 국민께 충격을 안겨드렸습니다.


    그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한덕수는 오늘 내란연대를 시도하며, 국민을 더욱 혼란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한덕수는 대선 출마가 진심이라면 단일화나 연대를 꿈꾸기보다 대선 완주를 당당히 선언하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일 것입니다.


    이낙연 고문은 한덕수와의 단일화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 국민의힘을 비판하고, 김문수 후보를 ‘변심’했다고 겨냥했습니다. 내란 세력과의 연대를 꿈꾸는 이낙연 고문의 셈법을 도대체 이해할 수 없습니다.


    12.3 내란 두둔에 이어 내란연대는 어떤 이유로든 국민과 역사 앞에 결코 용서받지 못할 것입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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