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 이 땅에 기독교가 들어온 지 140주년 되는 해입니다. 그래서 어제 ‘한국기독교 140주년 기념대회’가 열린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다녀왔습니다.
좋은 말씀들이 많았는데 그중에서도 “무속과 거짓 선지자를 멀리하는 사회를 만들겠다”, “정의로운 나라가 되도록 헌신하겠다”는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정확히 우리 정치 현실을 꼬집는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좋은 나라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듣고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한 전 대표가 중심에 서서 국민 통합을 이뤄달라”는 이영훈 목사님의 말씀처럼 분열된 민심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885년 이 땅에 처음 발을 디딘 호러스 언더우드와 헨리 아펜젤러 선교사의 마음처럼 제 한 몸 희생하더라도 더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력겠습니다.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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