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수의 약속]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대한민국, 국가가 책임지는 돌봄”
‘간병 파산’, ‘간병 살인’, ‘간병 지옥’
간병과 관련해 생긴 신조어들입니다.
가족 구성원 중 한 명이 아프면
가족 전체가 흔들립니다.
흔들리는 가족이 많으면 국가도 흔들립니다.
월평균 370만 원,
많게는 500만 원씩 드는 간병비.
간병인을 고용하면 파산에 이르고,
간병인을 고용하지 않으려면 생업을 포기해야 합니다.
가족이 환자를 간병해 발생하는 임금 손실 등
기회비용이 최대 19조 원에 이릅니다.
돌봄은 개인이 홀로 떠안는 짐이 아닌,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입니다.
각자도생의 시대는 끝내야 합니다.
이제, 돌봄도 국가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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