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북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7주년 <더행복마을 어울림 축제> ]
강북장복 각 팀 올해의 슬로건 가운데
‘주간보호센터’의 「보통의 삶을 위한 행복한 동행」이라는 표현이
무척이나 마음에 와닿습니다.
우리는 ‘보통의 삶’의 소중함을 잊고 살 때가 많고
특히, 장애인분들의 ‘보통의 삶’을 위해서는
보다 적극적인 연결과 동행의 정신이 필요합니다.
이 자리가 차별과 편견의 문턱을 넘어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로 나아가는 디딤돌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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