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적은, 준비된 자에게 옵니다.》
국민의힘 제21대 대통령 선거
1차 경선 토론회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TV 방송 없이 유튜브 라이브로만 진행되고,
당심은 반영되지 않는 구조…
국회의원, 도지사에 이어 처음 대선 후보로 나선 저에게는
결코 쉽지 않은 무대였습니다.
오늘 토론에서 ‘저출생과 전쟁’을 비롯해
누구보다 현실적이고 실행력 있는 해법을 제시했습니다.
트럼프, 푸틴, 시진핑, 김정은을 모두 초청해
APEC을 평화의 무대로 만들겠다는 약속도 했습니다.
국정원, 국회, 도정을 두루 경험한 제가
바로, 대한민국의 위기를 돌파할 준비된 인물입니다.
내일부터 양일간 1차 경선 여론조사가 시작됩니다.
김천 초선, 경북도지사 초선 때처럼
9회 말 만루홈런의 기적, 반드시 다시 보여드리겠습니다.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고
GDP 10만 불 초일류 국가의 문을 열기 위해
국민 여러분의 응원과 지지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비상장 우량주, 이철우 드림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