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의 서해 찬탈 시도 강력히 규탄한다
중국이 우리 외교부의 강한 항의에도 불구하고 서해 잠정조치구역에 대한 지배권을 강화하기 위한 ‘도둑질‘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서해에 인공 구조물을 설치하고 해당 수역을 점유하며 대한민국 해상주권을 위협 중입니다. 중국이 남중국해에서 사용한 방식과 똑같습니다.
이는 서해를 가로채고자 하는 ‘서해공정’이며 역내 긴장감을 조성하고 한중 두 나라의 이해관계를 망가뜨리는 무분별한 도발입니다. 중국은 한국의 고유한 역사와 문화를 자신들의 것이라 우기고 드라마와 영화마저 무단으로 베끼더니 이제는 바다까지 넘보는 것입니다.
상황이 이럴진대 중국에 "쎄쎄"만 하면 된다는 인식은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중국에 강력 경고합니다. 더 이상의 도발적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서해에 설치한 모든 인공 구조물을 철거하십시오. 남의 집 앞마당에 대놓고 구조물을 설치하고 시시각각 안보를 위협하는 행동은 깡패나 할 일입니다.
새롭게 앞으로! 위대한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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