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대전환의 시기, 국민을 향해 무릎 꿇는 것이 예수님의 사랑이자 지도자의 본분임을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이 되살아날 것이라는 믿음과 함께 기도하며, 저 또한 마음의 다짐을 합니다.
기독교 큰 어른이자 지도자이신 김장환 목사님께서 제 결의와 큰 걸음에 따뜻한 조언과 함께 여러 차례 기도로 힘을 실어주셨습니다.
국민의 삶을 섬기는 정치로 응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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