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가 전국 최초로 청소년 대중교통 무료 이용을 추진합니다.
올해 2학기 시작 전인 7월까지 제주지역 청소년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무료로 버스를 탈 수 있도록 청소년용 제주교통복지카드를 발급합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도의회와 도민 사회의 제안이 도민의 삶을 바꾸는 전국 최초의 정책으로 실현되었습니다.
민선8기 제주도정은 교통복지 지원 대상을 기존 70세에서 65세로 낮추고 읍면지역 지원을 동지역으로 확대해 도민의 이동권을 계속 확대해왔습니다. 올해부터는 6세에서 12세 어린이 버스비를 무료로 지원해, 더 많은 도민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탄소중립 실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제주도민을 위한 제주도정의 대중교통 정책은 계속 진화합니다. 분산에너지와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V2G 버스’, 정시성과 편리성을 극대화 한 ‘제주형 S-BRT’, 그린수소를 활용하는 ‘수소트램’으로, 차 없이 어디든 편하게 이동하는 혁신적인 미래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르게 구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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