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경남 산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이틀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진화에 나섰던 산불진화대원 두 분이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고인들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유족들께 무거운 마음으로 위로를 전합니다.
실종되신 분들을 찾는 게 급선무입니다. 다치신 분들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자연 재해를 모두 막을 수는 없겠지만, 이에 대처하다 인명을 잃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어쩔 수 없다고 치부할 일이 아닙니다.
소방과 재난 대처의 구조 및 체제를 점검해 아픔이 재연되지 않도록 챙기겠습니다.
2025년 3월 22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김선민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