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처럼 여야 합의로 연금개혁의 첫발을 내디뎠는데
일부에서 반대한다고 덩달아 반대하면서 거부권 행사를 촉구하는 사람들을 보면
이들이 뭘 알고 그런 말을 하는지 안타깝네요.
모수개혁은 첫 출발이 아닌가요?
그다음은 구조개혁으로 가서 미래세대 부담을 덜어주는 방안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모수개혁도 오랜 진통 끝에 나온 겁니다.
그건 받아들이고 다음 단계로 미래세대 부담을 줄이는 구조개혁을 촉구하는 것이 올바른 방향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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