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자동차 관세 시한폭탄이 '재깍재깍' 돌아가는 소리에,
광주 제조업의 43%를 차지하는
자동차 업계와 우리 모두가 긴장된다.
이런 엄중한 상황에
GGM 노조가 8번의 파업을 이어가고 있다.
다행히도 생산 차질은 빚어지지 않았고
오히려 캐스퍼 주문이 쇄도해서
1월에 38명을 채용했고,
이번 주엔 23명을 추가 채용 공고 할 예정이다.
우리 시는 GGM 노조 파업에 중재위를 구성해, 노사민정 간의 이견을 좁혀가고 있다.
정말,
자동차 산업이 만난
이 위기를 함께 이겨내는 길,
광주를 살리는 길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국회 출장 가는 아침이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