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살 어린이의 무고한 희생에 어떤 말조차 하기가 어렵습니다.가족들의 마음은 헤아릴 수도 없습니다.
별이 된 하늘이가 이제는 아픔 없는 곳에서행복하게 뛰어놀길 기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늘 양 아버님의 간곡한 호소처럼 ‘제2의 하늘이’는 없어야 합니다.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책임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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