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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혁신당 김선민 대표권한대행, - 눈물이 무거워 차마 고개를 들 수 없습니다.
  • 의정일보suyu1456@naver.com일자: 2025-02-1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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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김하늘 양 빈소에 조문하고 왔습니다.


    한 해 첫 보름달이 뜨는 날,
    눈물이 무거워 차마 고개를 들 수 없습니다.


    하늘 양은 별이 되어 떠났습니다.
    밝게 웃는 하늘 양의 얼굴이 잊히지 않습니다.


    학교는 가장 안전하고 따뜻한 곳이어야 합니다.
    웃음이 꽃처럼 피어나는 곳이어야 합니다.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정당의 대표로서, 국회의원으로서,
    그리고 네 딸의 엄마로서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 양의 부모님께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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