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25. 2. 12.) 다른 일정을 취소하고 하늘이 빈소에 다녀왔습니다.
사진 속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하늘이를 마주하니, 가슴이 무너져내리는 듯했습니다.
8살 어린아이의 무고한 희생 앞에 어떤 말을 꺼내는 것조차 조심스럽습니다.
가장 안전해야 할 교육 현장에서 이런 사건이 발생된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국민의힘은 다시는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유가족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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