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오늘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가장 힘겹지만 새로운 세상을 목도할 9부 능선을 지나고 있다"라고 했습니다.
국민들의 카톡을 검열하고, 여론조사업체를 조사하고, 특정 언론사의 광고를 탄압하는 세상이 민주당이 꿈꾸는 새로운 세상입니까?
현재 국민들이 겪고 있는 정치적 혼란과 경제적 어려움에 아무런 죄책감도 느끼지 못하시는 겁니까?
아무리 자신을 민주주의의 수호자로 포장한다 해도 우리 국민들은 그런 사탕발림에 더 이상 속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국민의힘은 국민들이 진정 꿈꾸는 ‘새로운 세상’은 법치가 바로 서고, 여야가 협치하는 세상임을 명심하고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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