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년도 업무보고는 기존틀을 완전히 바꾸었습니다.
집무실에서 시장이 보고받던 방식을 탈피하여 분야별 관계 기관과 단체·시민들과 함께 정책 공유를 하는 ‘시정공유회’로 바꾼 것입니다.
주요 정책을 시민들에게 보고하고 시민들은 시장의 입장이 되어 인천의 미래를 이야기하고 함께 설계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인천의 청사진을 함께 만드는 겁니다.
무엇보다 현장에서 바로 각계 전문가들과 현장에 계신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더 나은 정책을 만들어가는 방식입니다.
어제는 노인복지관에서 각계각층 복지분야 관계자들과 함께 취약계층을 더욱 두텁게 하는 ‘복지’분야를,
오늘은 상공회의소에서 각계 경제 관련 기관과 단체 관계자들과 ‘경제’분야를 갖고 열띤 논의를 하였습니다.
이어 차례로 문화성시 인천, 사통팔달의 인천, Global TOP 10 City 인천 분야의 비전을 공유하고 각계각층 전문가와 시민의 고견을 들어 체감할 수 있는 시민 행복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책상’이 아니고 ‘현장’을, ‘공급자’중심이 아니고 ‘수요자’중심 행정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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