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들이 스스로 의사 표현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보완대체의사소통(AAC) 도입을 5분발언을 통해 노원구에 제안했고, 공모를 거쳐 공릉1동을 AAC존 시범동으로 선정했습니다.
공릉1단지와 공릉복지관 인근 상가 중 동참하는 가게에는 메뉴와 수량 등이 그려져있는 그림책자가 배포되고 가게 현관에는 현판처럼 'THE편한가게' 라는 이 스티커가 붙여져요. 예쁘죠?
이를 통해 한 분의 장애인이라도 자신의 의사를 직접 표현하고 스스로 만족하게 된다면 큰 보람이겠습니다. 구청 장애인친화팀, 꿈마을공동체 여러분들께서 사업 추진을 위해 애쓰고 계십니다. 참으로 감사해요. 이선옥 김지원 김기곤
이제 첫발을 떼지만 공릉1동을 넘어 노원구 전역으로 확대 시행되길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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