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이 혼돈 가운데, 공허한 가운데, 흑암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신은 운행하십니다.
흑암 가운데 길을 잃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혼돈을 질서로 만드시고, 공허를 생명으로 채우십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이 그 목적에 의해서 세상을 온전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쓸모없이 지음을 받은 인생, 하나님의 손을 벗어난 사람, 사건은 없습니다.
인생 가운데 실패작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섭리, 부르심에는 실수가 없습니다.
죄로 인하여 창조, 질서, 조화 다 망가져 버린듯한 현실..
뒤틀려진 타락한 세상을 하나님께서는 결코 그냥 두지 않으십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창조 후, 하나님이 누리신 참 안식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초대하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하나님의 손길을 신뢰하며 믿음의 여정을 감당해야 합니다.
내 삶의 아무런 변화가 없다 할지라도 우리를 이미 새롭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 주권, 다스림, 사랑이 함께 하시기 때문에 하나님과 함께 함으로 시작이 있고, 완성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는 이상, 내 삶은 늘 새롭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내 삶이 힘들고 어려울 때, 실패하고 넘어질 때 너무 쉽게 포기하지 말고 다시 일어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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