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장수의 신광재, 무주의 향로산, 임실의 옥정호, 고창의 방장산, 부안의 운호리
최종 선정
[글로벌 산악관광지구 조성. 관광전북을 만들겠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핵심 특례 중 하나인 친환경 산악관광진흥지구가 선도지역을 선정하고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입지 여건과 관련 법률 등을 검토해
신청 후보지 41곳 중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진안·장수의 신광재, 무주의 향로산, 임실의 옥정호, 고창의 방장산, 부안의 운호리가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훼손은 최소화하면서 합리적으로 개발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산업의 성장뿐만 아니라 많은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그 특별한 변화를 도민 여러분께서 체감하실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