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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재 용산구의회 의회, - 빛초롱제 청계천광장
  • - 추운 줄도 모르고 걷게 된다.
  • 의정일보suyu1456@naver.com일자: 2024-12-26 08:15
    수정: 2024-12-26 08:24
  • 더 넓은 꿈을 펼치며 빛이 나기를 희망해 본다.
    빛초롱제 청계천광장
    낮과 밤의 다름
    휘황찬란하다.
    폭포가 흐르고 화려함에 도취되여
    추운 줄도 모르고 걷게 된다.
    옛 전통의 멋이 이런 것이구나
    가족과 함께여서 더 좋다.
    더 즐기고 체험하고
    더 넓은 꿈을 펼치며 빛이 나기를 희망해 본다.
    밤하늘도 수많은 사람도
    즐거움으로 행복함으로 뿌듯함으로
    별 천지 같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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